우리나라를 비롯한 싱가포르·대만·필리핀·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국이 참가하는 「제3차 환황해 산업·기술 페어」가 15일부터 사흘간 일본 규슈 서일본종합전시장에서 열린다.
14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전시회에 미래환경산업과 세종정보통신 등 기계·금형 부문 8개사와 전기·전자 20개사 등 국내기업 대표 43명을 파견, 대일 수출확대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우리나라는 특히 일본과 부품·소재 및 정보기술(IT) 분야 협력을 일본측에 제의하기로 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