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비롯한 싱가포르·대만·필리핀·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국이 참가하는 「제3차 환황해 산업·기술 페어」가 15일부터 사흘간 일본 규슈 서일본종합전시장에서 열린다.
14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전시회에 미래환경산업과 세종정보통신 등 기계·금형 부문 8개사와 전기·전자 20개사 등 국내기업 대표 43명을 파견, 대일 수출확대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우리나라는 특히 일본과 부품·소재 및 정보기술(IT) 분야 협력을 일본측에 제의하기로 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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