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아이스트림(대표 서용철 http://www.mistream.com)은 고효율 동영상 압축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무선 멀티미디어 솔루션(WMS)의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코오롱그룹의 아이퍼시픽파트너스(대표 이진용 http://www.ipacificpartners.com)와 제휴하고 아시아·미주·유럽을 겨냥한 마케팅을 서두르고 있다. 또 13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되는 「컴덱스 폴 2000」에 WMS를 출품한다.
WMS는 MPEG4 기반의 고효율 동영상 압축 알고리듬을 이용, 이동전화단말기와 개인휴대단말기(PDA)에 연계해 무선 인터넷 및 주문형비디오(VOD) 기능을 구현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2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5
'동접 526명'이 뉴스가 되던 시절... K-MMORPG 전성기를 연 리니지의 시작
-
6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7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8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9
[AI 네트워크 실증 성과] NIA, 지능형 기지국(AI-RAN)·오픈랜 실증 성공…AI 네트워크 교두보 확보
-
10
민·관·군·산 '국방 AI 원팀' 떴다…'리더스 포럼' 공식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