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전자(대표 유완영 http://www.sungmi.co.kr)는 6일 안양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이스텔시스템즈로 변경하기로 확정했다.
이 회사는 사명변경과 함께 조직개편을 단행, 삼성전자 정보통신 총괄 통신연구소장과 KNC 기술총괄 부사장을 역임한 이주형씨를 고문으로 영입했다.
또 단말기사업본부를 신설,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원 시스템연구본부장 및 LG정보통신 스마트폰사업담당 등을 거친 주성철씨를 사업본부장 전무이사로 임명하고 비동기식 IMT2000 시스템, DWDM 광전송 시스템, 인터넷통신 장비사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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