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인 바이텍씨스템(대표 이백용)은 6일 무선 인터넷 솔루션인 모바일오피스를 공식 출시했다.
바이텍씨스템의 무선인터넷 솔루션은 이동통신 5개사가 제공하는 무선인터넷서비스를 모두 지원한다.
이번에 발표한 모바일오피스는 그동안 SK텔레콤·신세기통신과의 전략적 사업제휴를 통해 각각 출시한 기업용 무선 인트라넷 서비스를 브랜딩한 것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