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엽 정보통신부 장관은 3일 방한중인 베트남 우전총국 마이리엠 쭉 장관과 만나 한·베트남 양국간 이동통신을 포함한 정보통신분야 전반에 걸쳐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 안 장관은 한국 코드분할다중접속(CDMA)사업의 베트남 진출이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쭉 장관은 한국 정보통신기업의 베트남 및 동남아진출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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