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민들이 세계에서 가장 싼값에 인터넷을 즐기는 반면 유럽의 룩셈부르크 국민들은 가장 비싼 접속료를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소개한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국가별 인터넷 접속료 통계에 따르면 브라질에서는 시간당 인터0넷 접속료가 16센트(미화 기준)에 불과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반면 룩셈부르크는 3달러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에서는 홍콩이 시간당 18센트로 접속료가 가장 싼 것으로 조사됐고 싱가포르와 일본이 각각 26센트와 71센트로 그 뒤를 이었으며 중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비싼 시간당 1.32달러를 기록했다.
<홍콩=dpa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