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민들이 세계에서 가장 싼값에 인터넷을 즐기는 반면 유럽의 룩셈부르크 국민들은 가장 비싼 접속료를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소개한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국가별 인터넷 접속료 통계에 따르면 브라질에서는 시간당 인터0넷 접속료가 16센트(미화 기준)에 불과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반면 룩셈부르크는 3달러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에서는 홍콩이 시간당 18센트로 접속료가 가장 싼 것으로 조사됐고 싱가포르와 일본이 각각 26센트와 71센트로 그 뒤를 이었으며 중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비싼 시간당 1.32달러를 기록했다.
<홍콩=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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