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모테크놀로지(대표 정진현 http://www.unimo.co.kr)는 미국 무선통신업체인 컴넷 에릭슨(대표 스티브 사보 http://www.com-netericsson.com)과 주파수공용통신(TRS) 휴대형 무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유니모는 우선 1년 동안 1만5000대를 공급키로 했으며 향후 5년간 2600만달러 상당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니모가 공급할 TRS무전기(모델명 EDACS300P)는 800㎒대역이며 에릭슨 이닥스 프로토콜에 맞게 개발됐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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