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1일 효율적인 e비즈니스 사업수행을 위해 조직을 「E-BIZ본부」 「영업본부」 「네트워크본부」 「연구소」 등 4대 본부 중심체제로 재편하고 이에 따른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하나로통신은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e비즈니스 선도사업자로서의 조기 위상확보를 위해 신설된 E-BIZ 본부 아래 기업고객 중심의 기업솔루션사업단과 종합포털 사업자로의 도약을 위한 하나넷사업단, 신규사업 개발기능을 담당하는 E-BIZ기획팀을 각각 신설했다.
하나로통신은 이와 함께 영업본부와 네트워크본부를 신설하는 한편 연구소를 신기술 개발과 품질보증활동을 위한 전문연구조직으로 개편했으며 민간 중심의 시장지향적 통신정책 및 제도개발을 위해 「디지털경제연구원」을 연구소내에 신설했다.
신윤식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e비즈니스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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