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국내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임직원들이 사내 통신망을 통해 읽을 수 있는 전자북(eBook)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클릭, 미래의 창을 열며」라는 제목의 이 전자북에는 사내 백일장 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독후감 22편이 담겨있다.
한전은 전자북이 임직원이 사용하는 컴퓨터 모니터만 켜면 손쉽게 읽을 수 있고 인쇄비·발송비 등이 들지 않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