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국내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임직원들이 사내 통신망을 통해 읽을 수 있는 전자북(eBook)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클릭, 미래의 창을 열며」라는 제목의 이 전자북에는 사내 백일장 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독후감 22편이 담겨있다.
한전은 전자북이 임직원이 사용하는 컴퓨터 모니터만 켜면 손쉽게 읽을 수 있고 인쇄비·발송비 등이 들지 않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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