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소프트맥스의 유통 자회사인 디지털에이지(대표 정영희 http://www.d-age.co.kr)는 최근 게임전문 쇼핑몰 훈마트(대표 한지훈 http://www.hoonmart.co.kr)를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디지털에이지가 벤처기업인 훈마트의 인원 및 기술을 흡수 통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디지털에이지는 온라인사업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이달 중순께 가칭 「디에이지몰」이라는 온라인게임 쇼핑몰을 오픈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12월 출시 예정인 「창세기전3 파트2」의 예약판매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디지털에이지는 쇼핑몰을 통해 e메일 서비스와 상품 AS, 캐릭터 상품판매 등도 실시할 방침이며 게임 뉴스 및 리뷰, 데모 파일 등을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
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정영희 사장은 『훈마트 인수를 계기로 온라인 사업 등을 크게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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