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 http://www.haansoft.com)는 웹애플리케이션 서버 전문업체인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한컴의 웹기반 레포팅 및 EIS 구축 솔루션인 「신프라올젠」과 아이티플러스의 웹애플리케이션 서버 「웹로직」을 결합, 공동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한컴은 엔터프라이즈 자바 빈스 컴포넌트 등 「자바 2엔터프라이즈 에디션(J2EE)」 표준을 활용하고 e커머스 솔루션인 웹로직과 웹리포팅 솔루션인 신프라올젠을 결합, 매출 극대화와 양질의 기술 지원 서비스를 꾀할 수 있게 됐다.
한컴의 신프라올젠은 웹상에서 모든 기간업무의 리포트를 화면과 출력물 형태로 제공하는 제품으로 기간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리포팅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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