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솔루션 전문 공급업체인 바이텍씨스템(대표 이백용)이 전 한국IBM의 마케팅총괄본부장 겸 수석전무인 김형회씨(56)를 회장으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백용 바이텍씨스템 사장은 『지난 30년 동안 한국IBM에서 근무한 김형회 전무를 회장으로 영입한 것을 계기로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e비즈니스와 모바일 인터넷 분야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바이텍씨스템의 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형회씨는 69년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IBM 영업부에 입사한 이래 재무기획본부 전무, 특수사업총괄본부 수석전무, 마케팅총괄본부 수석전무를 역임하는 등 지난 30년 동안 한국IBM에만 근무해 한국IBM의 산증인으로 통하고 있다.<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핵융합의 산업적 가치〈1〉왜 핵융합이 주목 받는가
-
2
[이광재의 패러다임 디자인]〈23〉실리콘 밸리와 판교 분당의 만남
-
3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82〉 [AC협회장 주간록92] RWA 규제 파고...AC·VC LP 전략 다시 설계할 때
-
4
[ET단상]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가계 부담' 상승…캐피털슈랑스로 해결하자
-
5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46〉사람을 배려하는 에이전틱 도시를 설계하기 위한 세 가지 원칙(상)
-
6
[인사] 교육부
-
7
[부음] 김국주(하이뉴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
8
[부음]류태웅(전자신문 기자)씨 빙조모상
-
9
[부음] 김민수(한국예탁결제원 경영지원본부장)씨 부친상
-
10
[부음] 안성수(서울경제신문 마케팅1부장)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