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미디어(대표 유윤 http://www.airmedia.co.kr)는 31일 자사 무선증권 거래서비스인 에어포스트의 전국망 확충계획에 따라 부산·울산 등 경남권에 이어 11월 1일부터 대구지역에 대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에어미디어는 그동안 취약지로 꼽혔던 대구를 중심으로한 경북지역에 무선데이터를 이용한 이동주식거래서비스(MTS)를 본격 선보이고 이용자를 늘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에어미디어는 앞으로 1년내 대구지역에서 에어포스트 1만 가입자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문의 (053)765-3013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