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미디어(대표 유윤 http://www.airmedia.co.kr)는 31일 자사 무선증권 거래서비스인 에어포스트의 전국망 확충계획에 따라 부산·울산 등 경남권에 이어 11월 1일부터 대구지역에 대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에어미디어는 그동안 취약지로 꼽혔던 대구를 중심으로한 경북지역에 무선데이터를 이용한 이동주식거래서비스(MTS)를 본격 선보이고 이용자를 늘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에어미디어는 앞으로 1년내 대구지역에서 에어포스트 1만 가입자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문의 (053)765-3013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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