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예스컴(대표 이용석 http://www.yescomm.com)은 미국 제네시스(http://www.genesyslab.com)와 두 회사의 CTI솔루션을 패키지화 하기로 계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제네시스의 CTI 제품군을 예스컴의 솔루션에 탑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예스컴은 기존에 제공해온 CTI 미들웨어인 IBM의 「CPE(Call Path Enterprise)」와 함께 제네시스의 「T서버」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예스컴측은 『두개의 유명 CTI 미들웨어를 모두 공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보다 편리한 상호보완 및 이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