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은 무선인터넷 기능과 단문메시지(SMS) 기능을 결합한 휴대폰 전보서비스를 1일부터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전화국에 가지 않고 신세기통신 무선인터넷서비스(http://www. itouch017.com)에 접속, 단문메시지 기능을 이용해 무선인터넷사이트에 미리 등록된 메시지를 발송하는 서비스.
문자메시지 작성에 익숙지 않은 세대들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주제별로 많이 이용하는 메시지를 사전에 등록한 것이 특징이다. 메시지는 수험생 격려, 결혼, 생일, 크리스마스, 합격, 문병 등 9가지 주제로 구분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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