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IC 디자인 전문업체인 뉴로직과 대성반도체(대표 박용신 http://www.daesung-page.co.kr)는 26일 서울 여의도 관광호텔에서 블루투스 칩 설계용 솔루션 「부스트(Boost)」의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시연회에는 LG전자·현대전자 등 대기업 및 23개 중소업체 관계자가 참석, 블루투스를 둘러싼 국내 열기를 반영했다.
뉴로직이 선보인 「부스트」는 블루투스 1.0B버전 규격을 만족하며 블루투스 표준 IC 또는 ASIC에 맞게 설계됐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3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사설] 스마트폰 AI 경쟁, 개인화로 승부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