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통신(대표 오근수 http://www.tgicc.com)은 한국통신의 인터넷쇼핑몰인 바이엔조이(Buyⓝjoy)와 콜센터시스템 구축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12월말까지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호분배, 자동전화걸기, 관리기능통합 등 콜센터의 기본기능을 지원하는 사설교환기(PBX) 기반의 컴퓨터통신통합(CTI) 콜센터가 공급된다.
바이엔조이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상품 판매상담, 고객불만 접수 등의 고객관리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9월 바이엔조이 고객관리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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