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통합업체인 데이콤인터내셔날(대표 남영우 http://www.dacomi.com)이 미 시스코시스템스의 네트워크 자격증 취득과정을 일반인에게 대폭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기존 데이콤 직원 중심으로 운영됐던 시스코 교육과정을 일반인도 이수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센터를 내달 1일 서초동 금강빌딩에 오픈할 예정이다.
이 교육시설은 50명 이상의 다수 인원을 대상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대형 강의실과 최신 기자재 등을 갖췄다. 데이콤인터내셔날은 이 교육사업을 통해 연간 15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 교육센터는 노동부 인증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있어 고용보험 가입자에게는 일정 금액을 환불해준다. 문의 (02)6747-4763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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