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이 26일 대전 신교환국사를 준공했다.
대전 교환국사는 서울, 인천, 수원 등 지역에 이어 여덟번째로 구축됐다. LG텔레콤은 이번 교환국사 준공에 따라 전국 9개 최첨단 교환국사 시스템을 완공해 10월 말부터 실시되는 IS95C서비스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LG텔레콤은 대전 교환국사에 데이터서비스 장비, 주변기기를 대대적으로 갖춰 대전 충청권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양질의 통화품질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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