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활성화를 위한 국내 첫 연기금 전용펀드가 설정된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은 연기금 전용펀드를 위탁운용할 운용사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기금운용본부 투자전략팀 관계자는 『과거 운용실적 등을 고려해 주식투자를 위탁할 운용사 6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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