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한국통신하이텔·콤텍시스템의 공동 합작사인 온라인패스(대표 하만정 http://www.onlinepass.net)는 25일 사업설명회를 갖고 온라인서비스임대업(ASP) 및 ASP기반제공사업(AIP)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온라인패스는 지난 7월 법인설립후 CA 회계 프로그램인 「액팩」의 현지화 및 테스트 작업을 완료하고 지난달부터 스펜오컴을 대상으로 유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패스는 전사적자원관리(ERP)의 경우 액팩, 그룹웨어는 아이투에스코리아(공동대표 김영일 신언용)의 「아이투조인」 패키지를 전략상품으로 내세우는 등 사업본격화에 앞서 분야별로 특화된 솔루션을 확보했다. AIP는 CA 및 e시큐리티와 공조체계를 갖춰 나가기로 했다. 하만정 사장은 『우선 ERP와 그룹웨어를 중심으로 시장기반을 다진 뒤 데이터웨어하우스(DW)·컨설팅 등으로 서비스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