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기업컨설팅업체인 씽크풀(대표 엄길청·김동진 http://www.thinkpool.com)은 건설중장비 수출업체인 코스모이엔지(대표 김영철 http://www.aucton.co.kr), 초고속 데이터 저장장치 제조업체인 모스테크(대표 오정현 http://www.mostech.co.kr)와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씽크풀은 코스모이엔지와 모스테크에 매니지먼트·마케팅·IPO·파이낸싱·인터넷비즈니스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씽크풀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씽크풀은 투자정보제공 사이트와 함께 오프라인 컨설팅 업무로 축적된 노하우 및 300여명의 전문가 집단을 활용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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