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필 등 7개사가 25일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받는다.
코스닥위원회는 25일 제22차 코스닥위원회를 열고 테크노필 등 7개사의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예비심사를 받는 업체 중 정보기술(IT) 관련업체는 테크노필·예당엔터테인먼트·한국레이컴·실리콘테크 등 4개사다.
25일 예비등록심사에서 승인을 받은 업체는 11월중 공모를 거쳐 12월중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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