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SAN방식으로 이기종 스토리지를 관리할 수 있는 「티볼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매니저」와 SAN 환경에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티볼리 새너지 V2.2」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기능과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 기능을 SAN 환경으로 확장한 「티볼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매니저」는 다양한 플랫폼과 운영환경에서 스토리지 네트워크·디스크·테이프장비·백업서버 등 각종 장비의 운영 상태를 모니터하고 문제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솔루션이다.
또 「티볼리 새너지 V2.2」는 SAN 환경에서 각종 스토리지와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유닉스·윈도 NT2000·애플매킨토시·리눅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7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8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9
NIPA, 자체 '생성형 AI' 청사진 그린다…공공 도입 '가늠자' 주목
-
10
오픈AI, 세레브라스와 100억달러 규모 컴퓨팅 파워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