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유니온디지털(대표 http://www.uniondigital.com)은 아케이드용 야구게임기 「홈런볼·사진」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출시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게임기는 버튼이나 조이스틱을 통해 즐기는 일반적인 야구게임기와 달리 특수 제작된 야구배트를 이용해 타격을 할 수 있는 등 실제 야구경기를 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해상도의 대형 모니터 화면, 4개의 사이키 조명시스템, 2개의 발광조명을 탑재하고 있으며 배트의 타격음과 같은 다양한 음향효과를 삽입해 현실감이 뛰어나다. 사용자는 가상투수 캐릭터와 자신이 칠 최대거리를 설정한 후 3번의 타격기회 동안 설정거리 이상으로 공을 날리면 경품용 티켓을 받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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