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코리아(대표 김용대)는 최근 연구개발정보센터(KORDIC)에 가상현실(VR) 시스템용으로 고성능 그래픽서버인 「오닉스 3400」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ORDIC는 기상·물리·화학·열유체·구조해석 분야에서 슈퍼컴퓨터인 오닉스 3400 시스템을 이용, 각종 결과물을 산출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공급된 오닉스3400은 20개의 중앙처리연산장치(CPU)와 5개의 그래픽 파이프를 탑재한 제품으로 SGI의 유닉스OS인 아이릭스를 채택하고 있다. 특히 강력한 그래픽 기능과 연산능력을 제공, 대규모 데이터의 비주얼리제이션, 상호작용에 기반한 시뮬레이션, 실시간 성능 측정, 고선명 특수 효과, 사진과 같은 사실적인 디자인 등 업무에 적합하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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