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처음 개최한 여성창업경진대회 수상자 12개팀을 선정, 19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매립형 절전 콘센트」를 개발한 아낌팀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CIA팀의 「공동주택 검침 홈오토메이션」, 일목한자팀의 「한자생성원리를 애니메이션화한 한자교육시스템」, 김해숙씨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문화교실」이 각각 차지했다.
이와 관련,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0일 오후 과천 중소기업청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입상자에 대해서는 창업시 여성창업보육센터 입주, 창업후견인 지정 및 경영·기술지도 등의 혜택이 부여될 예정이라고 여경협은 설명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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