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업체인 센타비전(대표 이승훈 http://centavision.co.kr)은 인텔서버 인증업체인 한국리눅스기술과 함께 11월 15일까지 한달동안 중소기업용 서버솔루션을 할인판매하는 프로모션 행사를 마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센타비전의 그룹웨어와 웹메일 솔루션을 한국리눅스기술의 인텔서버와 패키지로 묶어 중소기업용 서버솔루션을 저렴하게 보급함으로써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에따라 센타비전은 행사기간 인텔서버(REVO LH440)에 「써니웨어」를 탑재한 그룹웨어시스템과 「썬메일」을 탑재한 웹메일시스템 등 두가지 패키지를 30∼40% 할인된 가격으로 보급하는 한편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기술지원 등 사후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센타비전은 인텔코리아와 함께 오는 2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업무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자사의 중소기업용 서버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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