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 http://www.etland.co.kr)의 자회사인 웹브레인은 18일 종로엠스쿨학원(대표 신고산)과 자사가 개발한 원격교육시스템인 「사이버렉(cyberlec)」에 관한 업무 협정을 체결키로 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종로엠스쿨학원이 지난해 초 인터넷교육 사업을 위해 별도법인으로 설립한 종로엠닷컴은 웹브레인의 원격교육시스템인 사이버렉을 이용해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내용을 온라인으로 수강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또 웹브레인 솔루션을 이용해 온라인 양방향 수업은 물론 학생에 대한 출결상황, 성적 등을 실시간으로 처리함으로써 녹화에 의존해왔던 기존의 교육사이트와 차별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이 회사는 오는 11월 1일부터 전국 10개도에 체인망을 두고 전국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하고 12월부터는 본격 실시간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 해외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저렴한 비용으로 한국어를 비롯한 각종 외국어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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