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개발업체인 네트라인(대표 류종선 http://www.netline.co.kr)은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전용 모바일 솔루션 개발업체인 엠넷소프트(대표 여운영 http://www.mnetsoft.com)와 WAP-UMS의 공동개발 및 마케팅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16일 밝혔다.
향후 이들 회사는 WAP-UMS 개발·마케팅·영업 등과 관련한 기술과 정보를 상호 공개, 공유하고 마케팅 및 수주활동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번 제휴를 통해 네트라인은 새로 개발할 WAP-UMS에 대해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해외시장 개척업무를 담당하며 엠넷소프트는 국내 유무선통신사업자, 인터넷서비스사업자, 대기업의 영업 등을 각각 나눠 맡게 된다.
두 회사가 공동개발하는 WAP-UMS는 WAP환경의 모바일폰이나 개인휴대단말기(PDA)에서 메일 송수신, 개인정보 등록 및 검색, 신규 메시지 메모, 채팅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추후 모바일 그룹웨어, 모바일 전사적자원관리(ERP) 등과 연계할 수 있는 확장기능을 수용하게 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7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9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