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업체 인퍼텔(대표 백종훈 http://www.i00379.com)은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축하이벤트의 일환으로 알프레드 노벨의 출생국인 스웨덴과 노벨평화상 선정국가인 노르웨이 2개국에 대해 자사 하이폰카드 국제전화요금을 50% 인하한다고 16일 밝혔다.
2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전화료 인하조치에 따라 스웨덴의 경우 1분 통화료가 477원에서 240원으로, 노르웨이는 612원에서 310원으로 낮아졌다.
인퍼텔 관계자는 『노벨상 수상을 경축하는 동시에 한·스웨덴, 한·노르웨이의 우호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이같은 국제전화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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