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터넷 장비업체인 네오웨이브(대표 최두환 http://www.neowave.co.kr)는 오는 24일부터 4일간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 「중국 북경 박람회(PT/EXPO COMM CHINA 2000)」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네오웨이브는 이번 전시회에 자사가 개발한 소형 광가입자망 장비인 「가입자계 광단국 장비(FLC)」와 「인터넷 전용선 장비(FDSU)」를 출품, 중국 진출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네오웨이브의 최두환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네오웨이브의 높은 기술력을 중국시장에 소개해 향후 중국시장 진출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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