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PCCW(http://www.cyberworks.com)와 호주의 텔스트라(http://telstra.com)가 공동으로 범세계적인 케이블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전했다.
PCCW와 텔스트라는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전세계를 연결하는 40억달러 규모의 케이블망을 구축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위해 다른 업체들과도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양사가 맺은 전략적 제휴의 일환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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