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마이크로시스템스(NMS) 한국지사(지사장 이상익)는 대용량 음성데이터통합(VoIP) 게이트웨이 및 인터넷프로토콜(IP) 미디어서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캐리어급 통합보드 「파워블레이드」를 국내에 도입, 시판한다고 11일 밝혔다.
「파워블레이드」는 NMS의 패킷 음성 소프트웨어 플랫폼, NMS 내추럴액세스 개발환경 등을 통합한 제품으로 표준 컴팩트 PCI시스템에 장착가능하다.
시스템 동작중 슬롯에 추가보드를 장착하는 등의 포트증설 작업을 할 수 있는 플러그앤플레이패킹 기능을 제공하며 보드 추가만으로 손쉽게 VoIP 게이트웨이의 용량확대가 가능하다.
또 일반전화망(PSTN) 인터페이스, 텔레포니 프로토콜, 패킷 프로토콜, 음성부호, 팩스 프로세싱 등을 모두 지원하며 퀘이드 E1/T1 인터페이스와 듀얼 10/100 이더넷 포트를 제공한다. 문의 (02)508-0345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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