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지난 9일 입법예고한 「출판 및 인쇄진흥법」과 관련한 공청회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주최로 12일 10시부터 글라스타워 19층 삼성엔지니어링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출판 및 인쇄진흥법안 중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도서정가제 처벌 조항과 관련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공청회와 관련해 국회문화관광위원회·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문화관광부·정보통신부·공정거래위원회·한국출판인회의 등 정부 및 산하 단체,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등 온오프라인 서점업체, 경제정의실천협의회·YMCA 등 민간단체를 주요 패널로 위촉했다. 문의 (02)528-4133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6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7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정상화에 1000억 긴급 자금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