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벤처협의회(회장 유세형)는 최근 북경에 통일벤처협의회 북경주재사무소를 개설하고 중국내 한반도 연구기관인 길림대 동북아연구원(원장 장보인)을 자문기관으로 위촉했다.
북경사무소는 남북한의 산업현황과 IT분야의 정보교류, 지역내 대외무역인사 접촉, 통일벤처협의회 사업의 중국내 기반을 다지는 네트워크 기능 등을 담당할 계획이다.
또한 통일벤처협의회는 미국과 일본에서도 대북경협사업을 위한 조직기반을 확충해 내년 상반기중 대북투자 「pre-통일EXPO(http://www.tongilexpo.org)」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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