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모인터랙티브(대표 김흥준·박흥호 http://www.namo.co.kr)는 데이콤과 제휴를 체결, 「나모 웹에디터 4」를 ASP형태로 서비스한다고 8일 밝혔다.
나모는 데이콤의 ASP서비스인 보라nPC(http://www.boranpc.com/)에 「나모 웹에디터 4」를 공급, 이달 한달 동안 시범 서비스를 거쳐 11월부터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월단위의 정액 이용료로 정품 나모 웹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나모의 김흥준 사장은 『이번 ASP서비스와 함께 앞으로 모바일 인터넷 분야로도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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