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도메인 등록을 담당하는 한글도메인 컨소시엄이 본격 출범한다.
한닉은 후이즈를 비롯한 도메인 관련업체들이 한글도메인 컨소시엄인 「한글인터넷센터(HINC : Hangeul Internet Center)」를 구성, 오는 20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되는 컨소시엄에는 한닉과 후이즈, 한글로닷컴, 인터넷프라자시티 등 총 18개 업체가 참여하며 ISP협의회와 ASP협의회 등도 참가한다.
한글인터넷센터는 한글도메인 전문업체인 한닉의 키워드 한글도메인 솔루션을 채택, 18개 회원사 사이트를 통해 키워드 한글도메인을 등록받고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가 추진중인 계층방식의 한글도메인 등록도 대행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