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김용서 http://nds.nongshim.co.kr)은 7일 올림피아호텔 컨벤션홀에서 NDS 비전 선포식을 갖고 「전문화로 최고를 지향하는 기업」을 새로운 21세기 경영비전으로 채택했다.
비전 선포에 따라 농심데이타시스템은 기존의 시스템통합(SI) 사업을 텔레콤·유통·물류·제조 분야 등으로 특화하고 네트워크통합(NI) 및 정보보호 사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또한 오는 2003년까지 식음료 분야를 중심으로 한 e마켓플레이스와 정보보호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통합관제센터도 구축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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