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이 자체 네트워크 통합 및 시스템 구축 기술을 활용,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구축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이 회사가 추진하는 사업은 IDC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IDC의 구축 및 증설은 물론 이를 유지보수하는 사업으로 쌍용정보통신은 이미 별정통신업체인 프리즘커뮤니케이션이 추진하는 글로벌 IDC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쌍용정보통신은 프리즘 IDC 사업을 시작으로 이 부문에 영업 및 기술력을 집중, 국내 IDC 구축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