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부동산(대표 양재완)은 중국에 현지법인 북경주황방지산정보신식자순유한공사(http://www.land8.com)를 설립하고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부동산사업을 시작했다.
북경주황은 현재 부경에 6곳, 대련에 1곳의 체인점을 열고 올해 안으로 중국 전체 30여개 체인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으로 부동산중개·자문·분양대행·개발 등의 사업을 펼친다.
사이트는 부동산 포털을 목표로 오프라인 체인망과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어 등 4개 국어 서비스를 기반으로 실시간 정보수집, 유통과 고객센터, 지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북경주황에는 중국의 인민일보, CCTV, 북경대학교법률연구소, 북경일보, 건설부 주택산업망, 부동산교역중심 등이 주주회사와 협력업체로 참여하고 있다.<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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