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부동산(대표 양재완)은 중국에 현지법인 북경주황방지산정보신식자순유한공사(http://www.land8.com)를 설립하고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부동산사업을 시작했다.
북경주황은 현재 부경에 6곳, 대련에 1곳의 체인점을 열고 올해 안으로 중국 전체 30여개 체인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으로 부동산중개·자문·분양대행·개발 등의 사업을 펼친다.
사이트는 부동산 포털을 목표로 오프라인 체인망과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어 등 4개 국어 서비스를 기반으로 실시간 정보수집, 유통과 고객센터, 지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북경주황에는 중국의 인민일보, CCTV, 북경대학교법률연구소, 북경일보, 건설부 주택산업망, 부동산교역중심 등이 주주회사와 협력업체로 참여하고 있다.<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