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의 벤처창업 동호회 회원들로 구성된 부산벤처클럽이 6일 오후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발기인대회를 갖고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부산벤처클럽(대표 박철완·예상철 http://www.bvclub.or.kr)은 부산지역 예비창업자간 교류를 목적으로 벤처창업 동호회의 부산지역 대표들이 모여 올해 초 자생적으로 결성됐는데 현재 유니텔·천리안·넷츠고의 벤처창업 동호회와 두루넷의 인터넷비즈니스 동호회 등 부산지역 동호회원 7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부산벤처클럽은 이번 발기인대회를 통해 사단법인을 설립해 회원간 커뮤니티 강화, 정기적인 창업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관련단체들과의 유기적인 교류 등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산벤처클럽은 발기인대회에 이어 회원간의 교류를 위한 벤처파티를 개최할 예정인데 벤처창업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51)646-7707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