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벤처법률지원센터(대표 정재형·정영훈) 주최로 10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역삼동 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벤처기업 경영법무 연수」를 후원합니다.
「성공적 인터넷 비즈니스를 위한 법적 전략수립」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인터넷 비즈니스의 도입, 진행 및 분쟁해결 등 총 8개 분야의 관련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인터넷 비즈니스 및 관련 법규의 적용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연구를 통해 성공적인 전략수립을 도울 것입니다.
벤처기업 활성화와 산업구조 개편에 가장 핵심적 내용을 이루는 전자상거래 관련 사업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위한 이번 행사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일시 : 2000년 10월 10일(화), 11일(수) 13:00∼17:30
△장소 : 서울 역삼동 소프트웨어지원센터 7층 세미나실
△주최 : 벤처법률지원센터
△후원 : 전자신문사, 한국전자거래협회, 벤처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 정보통신중소기업협회
△문의 : 벤처법률지원센터 전자상거래 및 가상법 연구소 (02)551-7940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3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4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5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6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7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정상화에 1000억 긴급 자금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