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칩 생산업체 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가 중국 송일국제집단유한공사에 영상전화기 1만4200대를 연말까지 공급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씨앤에스테크놀로지는 1차로 완제품 2200대를 8억676만원에 공급키로 했고 추가로 부분품 1만2000대를 12월말까지 추가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조립품 공급물량과 가격은 향후 결정키로 하는데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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