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소프트(대표 박종만)는 온라인 축구게임인 「강진축구」를 오는 9일 오픈하는 아담게임사이트(http://www.adamgame.com)를 통해 시범 서비스한다.
이 게임은 골키퍼를 제외한 최대 20명으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해 인원에 맞는 구장의 크기, 경기시간을 조절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채팅을 통해 의견교환 및 전략을 지시할 수 있다.
「강진축구」는 아담소프트가 2002년 월드컵을 겨냥해 제작중인 3D 온라인 축구게임 「사이버 컵(Cyber Cup)」의 미니버전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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