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체인지업 후속모델인 「드림시스 체인지업i」와 네트워크 기능을 크게 보강한 「드림시스EX」 등 데스크톱PC 2개 모델을 개발, 이달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보컴퓨터가 이번에 선보인 「드림시스 체인지업i」 기종은 인텔 펜티엄Ⅲ 800㎒급 고기능 제품이고 드림시스EX 기종은 홈PNA 기능이 장착돼 있으며 펜티엄Ⅲ 750∼933㎒급 등 다양한 사양을 갖추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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