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출중개 사이트인 하우투론(http://www.How2Loan.com)은 조흥·제일·시티은행, 삼화·대양금고 등 5개 금융사와 추가로 제휴를 맺고 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최대 제휴망을 확보하고 있는 하우투론 사이트에서 네티즌들은 기존의 한빛·한미·기업·평화·대구은행과 교보·대한·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캐피탈 등 모두 18개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지난달 한국웹TV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하우투론은 조만간 TV를 통해서도 인터넷 대출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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