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는 애니메이션업체인 콘텐츠제공업체 네티움 등 2개 업체를 제3시장 거래대상 종목으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네티움(A43050)은 지난 98년 10월 설립된 인터넷업체로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사이트(yagh.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B2B 및 전자쇼핑몰사업에 활용한 엔터테인먼트사업을 추진중이고 오는 5일부터 매매개시된다.
이로써 제3시장 지정업체는 모두 118개사로 늘어났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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