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소프트웨어업체인 SAP(http://www.sap.com)는 미국 컴팩컴퓨터(http://www.compaq.com)와 무선인터넷 사업에서 협력키로 했다고 온라인뉴스 IDG(http://www.idg.net)가 전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SAP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인 「마이샙닷컴 워크플레이스」을 컴팩의 최신 개인휴대단말기(PDA:Personal Digital Assistant)인 「포켓PC」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하고 있는 SAP의 이번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닷넷」 제품을 발표하며 인터넷서비스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루어졌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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