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홍보대행사인 J &A(대표 정미홍)는 지난 27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중국 북경 지혜달문화유한공사(대표 라려)와 공동으로 북경에 「링크하이커뮤니케이션」(Link High Communication) 현지법인을 설립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8일 밝혔다.
J &A는 앞으로 이 현지법인을 통해 글로벌 PR시스템을 구축, 국내외 기업의 중국 진출시 현지 홍보와 광고, 프로모션 서비스와 중국시장의 업종별 DB를 이용한 경영 컨설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에 진출하는 중국기업들에 관련 서비스를 할 방침이다.
J &A측은 『중국의 거대한 홍보 및 광고 시장의 선점을 통해 한·중 양국 진출기업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2)3471-0777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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